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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12만불 수출계약, 천연추출 원액 '라모수 화장품' 돌풍 [2015.11.20 한국경제]
Date : 2015-11-25
Name : ramo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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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팀] 외부 유해 환경과 기온차,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가 점점 약해지고 있다. 건강했던 피부가 예민해져 가며 작은 자극에도 쉽게 민감해짐을 느끼고 있는 시점이다.


소비자들은 매일같이 사용했던 화장품에도 위협을 느끼며 피부에 안전하게 작용하는 제품을 찾아 ‘천연’성분 화장품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을 위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을 개발하여 건강한 피부로 진정한 아름다움을 가꾸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천연추출물 원액을 사용해 피부에 자극이 없고 보습효과까지 탁월한 제품으로 해외에까지 메니아층을 늘려가고 있는 (주)라모수 화장품을 소개한다.


"Secret of 28 days"



라모수 화장품은 알로에베라, 프로폴리스, 콜라겐 등에서 추출한 원액을 100% 사용하여 만든 순수 자연주의 화장품을 통해 해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화장품은 무엇보다 트러블을 없애주는 자연 친화적인 제품 개발로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를 지닌 젊은층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김은주 (주)라모수 화장품 대표는 "딸의 아토피 피부를 개선하기 위해 천연추출물 화장품을 개발에 나서 확실한 효과를 보게 된 것이 사업의 계기가 됐다"면서 "자연에서 추출한 순수 원액 100% 화장품을 지향하면서 피부 친화적인 핵심 효능 성분을 집중 처방, 10~20대의 뽀송뽀송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고 말했다.


또한 "개선된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30대 이상의 소비자들도 직접 사용해 본 결과 원액 앰플 한 방울로 하루 종일 촉촉함을 느낄 수 있었고 28일 후엔 건강한 피부로 재생해 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호평을 쏟아내는 등 매니아층이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라모수 화장품은 뛰어난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피부에 맞지 않으면 반품 비용 없이 전액 환불을 해주는 '100% 환불 보장' 정책도 펼쳐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에 김 대표는 "고객이 클레임을 제기하면 잘잘못을 따지지 말고 고객을 더 기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 회사의 서비스 방침"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라모수 화장품은 지난해 한·중 뷰티엑스포 ABA(아시아 뷰티 어워드) 수상과 함께 올해 러시아, 베트남, 미국 수출 계약에 성공한 데 이어 홍콩에 12만불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홍콩과 중국, 베트남 등에서 기하급수적으로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다.


또한 라모수 화장품은 현재 원액 100% 앰플 9종 시리즈와 아쿠아 크림(10대 피부관리), 리페어 크림(20대 이상 피부관리), 스위트 크림(고보습), 오일 드롭 세럼(초보습&안티에이징), 선크림, 남성화장품 등 약 30여종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김 대표는 "'라모수(娜慕秀)'는 사모할 만큼 빼어난 아름다움을 주는 화장품이라는 뜻이다. 이런 회사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도 순하고 자극 없는 화장품이 피부를 탁월하게 개선시켜 준다는 확신으로 자연주의 화장품과 고기능성 제품 출시를 더욱 늘려 나가 세계적으로 인증 받는 전문 화장품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라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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